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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과, '2026 Chem Frontier 창의설계 경진대회' 금상 등 7개 팀 수상 쾌거!

김금엽 2026.10.08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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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화학공학과 학생들이 한국화학공학회가 주관하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Chem Frontier 제18회 대학생 전문대학 창의설계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비롯해 총 7개 팀이 수상하는 멋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확장하는 화학공학: 변화하는 세계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 우리 학과는 앵커사업과 연계하여 15개 팀(총 88명)이 참가했습니다. 장광일·송민석 교수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공정 설계안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 주요 수상 내역

금상 (총 2팀)

동영상 부문 | 가스키퍼팀 (백주현, 김민규, 김재웅, 민승민, 박창민) — '수소 에너지 시대를 위한 무전원 시각적 가스 누출 감지 테이프'

PPT 부문 | Ecopoly팀 (정태성, 김도언, 김동현, 김세훈, 윤원민, 한광민) — '반도체 Cu-CMP 폐수 내 구리 자원 회수 및 분리막(RO) 보호를 위한 전기화학적 전처리 공정 설계'

은상: 2개 팀

동상: 2개 팀

장려상: 1개 팀

 

가스키퍼팀 대표인 백주현 학생(2학년)은 “수업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현장의 문제와 연결하고, 팀원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라며, “지도교수님들의 조언과 팀원들의 협력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전공 역량을 더 키워나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송경영 앵커사업단장님께서는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문제에 적용하고 전국 학생들과 교류하며 한층 더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지역을 이끌어갈 훌륭한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격려를 전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해 구슬땀을 흘린 모든 학생들에게 축하와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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