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울산과학대학교 종합환경분석센터, 2026년 정기워크숍 개최…토양·먹는물 수질 업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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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 종합환경분석센터가 토양·먹는물수질 분야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종합환경분석센터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부산광역시에서 '2026년 종합환경분석센터 워크숍'을 열고, 관련 분야 업무 현황과 추진 방향, 개선 과제 등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토양·먹는물수질 분야의 업무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울러 현장 업무를 수행해 온 연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업무 추진 동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도 담았다.
워크숍 첫날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토양 및 먹는물 수질 분야의 업무 현황과 관리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울산 지역 학교 정수기 수질검사 추진 현황과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부산 지역 3개 구역의 먹는물 수질검사 수행 일정과 향후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부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의사항 청취와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토양 및 먹는물수질 분야의 업무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 타 업체의 우수 관리 사례와 활용 방안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종합환경분석센터 시스템 구축과 관리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종합환경분석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토양·먹는물수질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업무 추진과 협업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